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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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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쓰기가 좀 애매한 게, 여기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 것인가 - 하면, 두 가지 방향이 있는데, 주제에 대해 논하기생각 속에 주제 드러나기(또는 드러내기)가 그것이다.

생각 속에서 논할 주제를 먼저 결정하고 시작한다면 투표와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도 쓰고 투표도 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을 쓰다가 주제가 드러나게 되면 자연스럽기는 하지만 애초에 생각을 쓰게 만드는 동인이 여타 SNS와 다를 게 없게 된다. 즉, 싫어요가 있는 SNS인 셈이다. 좋아요(미투)는 다들 있으니까. Vlaah는 또 하나의 SNS가 될 것인가? 아닌가?

생각 쓰기의 기능은 vlaah reboot의 주요 변경점임에도 기능적으로 좀 더 안정화가 될 필요가 있다.

일단, 정렬이 시간역순이 아니라 투표의 고득점순 이라는 것때문에 어느 정도 자란 주제의 경우 최신 생각을 절대 보지 못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갱신성이 떨어지게 된다.
(처음엔 작성한 생각이 안보여서 버그인줄 알았다)
최신과 고득점으로 선택적으로 정렬할 수 있게 디폴트 설정을 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또, 위키의 성격을 SNS 틱하게 가져온 것은 맘에들지만, 약간의 추가적인 접근성 고려도 필요해보이기도 하다.
가령, 생각 자체에 대한 생각을 쓰기 위한 방법이 평가 수치 자체를 눌렀을때 발생한다는 점을 찾는데 약간 시간이 걸렸다.
vlaah를 오랜만에 써서 그럴 수도 있지만...

VLAAH가 살아났다. ~dahlia~heungsub의 눈물나는 노력이 있었다. 그동안 신경 많이 못써서 미안. ㅠ.ㅠ

광장에 뜨는 사진들 링크를 제공하라!!(6)

VLAAH

가끔은 환상을 깨기도 한다. 너무도 극단적으로 + 나 - 으로 평가 해 놓은 것을 보면서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조금 뜨끔 하기도 하달까. 딱 한가지 만으로도 단정 지을 수 없고 시즌에 따라 달리 생각 되어 지는 것들도 있는데, 나도 블라에 투표를 +나 -로 툭툭 던져 놓은 것들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도 vlaah는 심심할 때 들르는 놀이터 같은 곳)

VLAAH

VLAAH가 오랜작업 끝에 리붓한 것을 축하합니다. 그러니 API 빨리 완성해주세요 =3=3

2년전(2008-02-15) VLAAH 서비스가 처음 오픈한 날

2010-02-15

플러스를 눌렀다 X를 누르고는 추천한번 하고 비추한번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추천을 취소한거네. 조금 비직관적인 느김. 그리고 플러스 누를 때 글을 적고 동그라미를 누를때 동그라미를 눌렀더니 아무것도 안적힌다 차라리 그럴 때는 안 적히는게 좋을 것 같다. 아 여기를 통해서 다른 주제로 가는구나. 그것도 몰랐다. 이동 뿐만 아니라 글 적는 것도 처음에는 어디에서 해야할지 몰랐다. 그리고 왠지 한 주제로 이동했을 경우 섬에 온듯한 느낌이다. 다른 사람의 링크를 제외하고는 맘 편하게 클릭할 곳이 없다.

VLAAH

유사한 단어를 식별해서 통합하는 알고리즘이있거나 유저가 그런 단어들을 묶게 했음 좋겠다.

VLAAH

*-_-* → -_- 이렇게 이텔릭체로 표시되죠? 의견 맨 앞에 이걸 입력하면 되긴 합니다(http://i.imagehost.org/0248/vlaah-markdown-escaping.png): [][]

*75807 VLAAH 서식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