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내 취향은 MM을 원치 않는다. (아마도)
소금평원서 바실 잡고 무두질하던 시절이 그립 …
WOW조차 오래 못했다 물론 친구랑했고 친구들에 비해 오래 안했는데..난 단판에 끈나는 FPS, RTS류를 좋아한다
재밌나? 전혀 모르겠던데
내가 재밌는 거 하나 만들고 싶다. 장르는 좋은 장르다.
핵엔 슬래쉬나 수다 왜하지 이런 걸?
태어난 이후로 한 모든 MMORPG는 10시간을 넘기지 못 했다.
국산 양산형 MMO때문에 이미지를 많이 버린듯
열심히 하다가 어느순간 ‘이거 왜 하지’라는 생각이 들면 접는다
재밌게 즐기기 위해선 1. 반드시 친구들이랑 할 것. 2. WOW 등 검증된 작품을 할 것. 3. 오래하지 말 것.
어떻게 이런 더러운 게임을 할 수가 있죠? 라곤 해도 개인적으론 노가다에 그닥 거부감이 없어서 쥐여주면 잘 하긴 한다. 물론 누군가 같이 한다는 전제 하에. -_-
다른 사람이 같이하자고 해서 따라가서 겨우 정붙였더니 그사람은 질렸다며 게임을 그만두더라구요. 같이 하지 않으면 의미없는 장르는 이제 싫음… 그래서 혼자서 마메에뮬을 돌리고 있어요.
장르 자체의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흔히 망하는 양판소가 그러듯이, 국내의 mmorpg게임들은 리니지 혹은 바람의나라와 유사한 틀 이외의 범위로 확장되지 못한채 십수년째 똑같은걸 우려먹기만 하고 있다. 팔콤의 구루민이나 CCP의 이브 온라인과 같은 뭔가 색다른 온라인 RPG 게임들은 없는걸까.
하나도 재미 없다. 나는 이 장르의 게임에서 어떠한 재미나 중독성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지난 여름방학에 1달동은 식음전폐 수준은 아니지만 하루에 잠자고 먹는 것 빼고 계속 했더니 완전히 질렸다. 더 이상 할 수 없다.
≠WOW
내 취향은 MM을 원치 않는다. (아마도)
소금평원서 바실 잡고 무두질하던 시절이 그립 …
WOW조차 오래 못했다 물론 친구랑했고 친구들에 비해 오래 안했는데..난 단판에 끈나는 FPS, RTS류를 좋아한다
재밌나? 전혀 모르겠던데
내가 재밌는 거 하나 만들고 싶다. 장르는 좋은 장르다.
핵엔 슬래쉬나 수다 왜하지 이런 걸?
태어난 이후로 한 모든 MMORPG는 10시간을 넘기지 못 했다.
국산 양산형 MMO때문에 이미지를 많이 버린듯
열심히 하다가 어느순간 ‘이거 왜 하지’라는 생각이 들면 접는다
재밌게 즐기기 위해선 1. 반드시 친구들이랑 할 것. 2. WOW 등 검증된 작품을 할 것. 3. 오래하지 말 것.
어떻게 이런 더러운 게임을 할 수가 있죠? 라곤 해도 개인적으론 노가다에 그닥 거부감이 없어서 쥐여주면 잘 하긴 한다. 물론 누군가 같이 한다는 전제 하에. -_-
다른 사람이 같이하자고 해서 따라가서 겨우 정붙였더니 그사람은 질렸다며 게임을 그만두더라구요. 같이 하지 않으면 의미없는 장르는 이제 싫음… 그래서 혼자서 마메에뮬을 돌리고 있어요.
장르 자체의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흔히 망하는 양판소가 그러듯이, 국내의 mmorpg게임들은 리니지 혹은 바람의나라와 유사한 틀 이외의 범위로 확장되지 못한채 십수년째 똑같은걸 우려먹기만 하고 있다. 팔콤의 구루민이나 CCP의 이브 온라인과 같은 뭔가 색다른 온라인 RPG 게임들은 없는걸까.
하나도 재미 없다. 나는 이 장르의 게임에서 어떠한 재미나 중독성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지난 여름방학에 1달동은 식음전폐 수준은 아니지만 하루에 잠자고 먹는 것 빼고 계속 했더니 완전히 질렸다. 더 이상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