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친구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찌질했었달까…
재미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친구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찌질했었달까…
음.. 7살?
음.. 7살?
뭐 했더라
뭐 했더라
뜡귁화 되어가고 있었음. 공부라는 걸 했던 내 생에 다시 없을 기적의 시기.
뜡귁화 되어가고 있었음. 공부라는 걸 했던 내 생에 다시 없을 기적의 시기.
중학교 2학년?!
중학교 2학년?!
만약 돌아갈 수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돌아가겠지. 가서는 로또라도 하지 뭐. ㅋㅋㅋ 아이 진부하다~
만약 돌아갈 수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돌아가겠지. 가서는 로또라도 하지 뭐. ㅋㅋㅋ 아이 진부하다~
많이 찌질했었음 ㅠㅠ
많이 찌질했었음 ㅠㅠ
5년 전 나는 다이어리에 5년 후의 나의 모습에 대해서 묻는 글들을 써놓은 적이있다. 생각 난 김에 펴서보니 좀 멋진듯. 그중 가장 멋진 질문. “남자 친구는 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나는 다이어리에 5년 후의 나의 모습에 대해서 묻는 글들을 써놓은 적이있다. 생각 난 김에 펴서보니 좀 멋진듯. 그중 가장 멋진 질문. “남자 친구는 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배들의 말에 의하면 그때의 난 피와 주먹을 수호하는 협객이었다고 한다. 맘에 들지 않는 것이 있을 때는 그것을 파괴하는게 아니라 그걸 뺀 모든 것을 파괴한다고.
선배들의 말에 의하면 그때의 난 피와 주먹을 수호하는 협객이었다고 한다. 맘에 들지 않는 것이 있을 때는 그것을 파괴하는게 아니라 그걸 뺀 모든 것을 파괴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