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생각만 하면 머리가 깨질거같다..ㅠ
안 뽑자니 앞으로 정책에 대해 할 말도 못할 거 같고 (양심상) 그런데 아직 충분히 알아보질 못해서 누굴 뽑아야 할 지 잘 모르겠다. ㅠㅠ...
사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못하겠군....
나와 가족을 위해 투표(http://news.naver.com/main/election2010/index.nhn)로 말하세요!
뭐 인간이 만든 제도라는 것이 불완전 하겠지만 참정권이란 것을 가지게 된것은 얼마 되지않았죠. 그것도 누군가의 피와 희생으로 얻어진 결괴니까요. 그것의 과실인 지금의 민주주의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우리는 행복한 것일 수 있을겁니다. 그러므로 유토피아는 아니겠지 그과정으로 가는 길에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생각한다면 아주 중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뽑을 사람이 없어서 아니면 자신은 민주주의자? 가 아니라서 라는둥 을 핑계로 과두정을 예기하는 이상한 이기주의자가 되지는 말아야 겠죠. 자신의 가진 그 자유가 무한한 방종은 아니니까요.
난 아직 투표권이 없어서 못하지만... 투표권이 생기면! 실현불가능한 화려한 공약으로 중무장한 후보보다는 소소한것부터 고쳐나가려는 욕심이 있는 후보를 뽑을것이다.
요즘 어딜가도 선거 얘기다 ㅋㅅㅋ 투표 해야지
과연 판도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